•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000억원 규모 올 두번째 펀드 결성

한기진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7-02 20:21

KTB네트워크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케이티비(KTB)네트워크는 올해 들어 두번째 신규 투자조합인 ‘KTB-China Optimum’펀드 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투자 집행에 나설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총 1000억원 규모로 결성되는 이번 펀드는 국내 및 중국의 우량 신기술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창사이래 최대규모인 4500억원 규모의 신규투자조합을 성공적으로 결성한 케이티비네트워크는 앞으로 우수기업 발굴,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계 투자펀드인 SANSAR캐피탈(Sansar Capital Management, LLC)가 케이티비네트워크 지분 중 5.84%를 취득했다고 지난 6월 13일 공시했다.

2005년 하반기 이후 외국인 지분율은 계속 증가해 6월23일 현재 외국인 지분율이 18%에 달하고 있다.



한기진 기자 hkj7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