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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순위채 200억 발행 현대스위스저축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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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6-1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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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대표 유문철)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총 200억원 한도의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만기 5년3개월짜리에 발행금리는 연 8.3%로 만기까지 누적 총수익률을 따지면 43.57%로 수익률이 높은 편이다. 청약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이며 최저청약금액은 1000만원으로 1000만원 단위로 청약을 실시한다.

대우증권 전 영업점과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본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최근 시중은행의 3년짜리 정기예금이 4%대에 머물러 있고 5년 만기 국공채금리는 4% 후반대, 10년 만기도 5% 초반에 머물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이번에 발행하는 후순위채권 금리는 연 8.3%로 5년 3개월 총수익률은 43.57%로 높은 편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35년의 연혁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0년 업계 최초로 미(美) 나스닥상장회사인 스위스 머서사(社)로부터 외자를 유치 받았으며 이후 2002년 일(日)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SBI 코리아 홀딩스로부터도 지분을 출자 받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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