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샤우트코리아, IMC 기업으로 발돋움

신혜권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5-26 11:44

서울디지털포럼2006 참여

홍보·마케팅 컨설팅 서비스 그룹인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샤우트 코리아)가 서울 디지털 포럼 2006을 통해 IMC(통합 마케팅 컨설팅) 기반의 콘텐츠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샤우트 코리아는 기업이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IMC 기반의 토털 커뮤니케이션 접촉점 관리라는 큰 전략 안에서 각종 마케팅 툴이 홍보 활동과 상호보완적이며 유기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샤우트 코리아는 이러한 수많은 IT 기업들을 통해 쌓아온 IMC 경험과 서비스를 콘텐츠 비즈니스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발판으로 이번 서울디지털포럼에 IT 관련 인사로 참가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IT기업 및 디지털 콘텐츠 기업의 현안을 파악, IT 및 콘텐츠 업계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반영한 진정한 IMC 기반의 비즈니스 컨설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샤우트 코리아의 김재희 대표는 "오늘날 콘텐츠는 디지털과 맞물렸을 때 보다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며 "콘텐츠는 디지털 기기의 활용도를 극대화 시키며 반면, 디지털 기기의 활성화는 콘텐츠 산업의 무한한 발전을 예견케 한다"고 말했다. 또 김 대표는 "이번 서울디지털포럼 2006는 한류열풍을 통해 국내 문화 콘텐츠의 성장 잠재성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관심도와 활용가능성을 입증하는 자리였다"며 "서울디지털포럼의 큰 주제와 샤우트가 콘텐츠 산업에서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이 적절히 어우러져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 대표는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국내 콘텐츠 산업이 국내 및 아시아 지역을 벗어나 진정한 글로벌 킬러 콘텐츠로 발돋움 하기 위해서는 콘텐츠 기획 단계에서부터 IMC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콘텐츠 개발자와 서비스 업체들을 서로 연결해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켜 전체 콘텐츠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로써의 샤우트 코리아 모습을 기대하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혜권 기자 hksh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차세대 실용무용수 지원’ 청흥문화체육진흥원, ‘SIDEKICK’ 프로젝트 운영 최근 정부와 문화예술계에서도 K-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와 K-POP 인큐베이팅 시스템 확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사단법인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이사장 박흥식)이 K-콘텐츠와 K-POP 산업의 글로벌 성장 흐름에 발맞춰 미래 문화예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2026 SIDEKICK 1기 : 차세대 실용무용수 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22일 청흥문화체육진흥원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경제적·환경적 제약으로 전문적인 훈련을 지속하기 어려운 청소년 실용무용수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연습 환경 ▲신체 관리 ▲전문 교육 등을 통합 지원하는 공공형 문화예술 프 2 민주당 영등포 조유진 구청장 후보 등 시·구의원 후보 윤곽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영등포구 구청장과 서울시의원, 구의원 후보 구성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청와대·국회 출신 인사부터 현역 구의원, 청년 정치인, 지역 조직 기반 인사까지 전면 배치하며 정책 경쟁과 지역 밀착형 선거 구도를 동시에 강조하는 모습이다.민주당 영등포 후보군은 구청장 후보인 조유진 후보를 중심으로 현역 구의원과 의회 의장단, 정책형 인사를 다수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일부 선거구에서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며 조기 선거 종료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다.◇ 청와대·국회 경력 앞세운 조유진…“50만 자족도시 영등포” 제시조유진 후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출신으로 청와대 행정관과 국 3 동작구, 여름 안전망 강화… 플리마켓·입시설명회도 운영 [우리 區는 지금] 동작구가 여름철 안전대책부터 환경 보호, 입시 지원까지 주민 체감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생활밀착 행정 강화에 나섰다. 폭염·집중호우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 한편, 자원순환 플리마켓과 대입 수시설명회도 열어 주민 안전과 교육 지원에 힘을 싣는다.동작구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책은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구는 우선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평시와 폭염특보, 대규모 피해 우려 상황 등 3단계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야외 무더위 쉼터인 ‘에어돔’ 1개소를 설치하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