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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화재, 차별화된 타깃마케팅으로 경쟁력 제고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4-26 20:56

제일화재, 차별화된 타깃마케팅으로 경쟁력 제고
제일화재(대표이사 김우황)가 발빠른 타깃별 맞춤형 상품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는 중소형 보험사의 기동성을 최대한 발휘한 전략으로, 제일화재는 고객의 니즈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고객들의 충성도를 배가해 나가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02년 제일화재는 시장에서 저렴한 보험료에 대한 욕구가 커짐에 따라 온라인자동차보험 시장에 발을 내딛었다.

온라인자보 시장진출과 함께 제일화재는 온라인 자동차보험의 주 고객층인 30~40대를 겨냥한 적극적인 타깃마케팅의 일환으로 ‘3040 온라인 차보험’을 시장에 선보이고 시장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 손해보험시장의 틈새시장으로 부각되기 시작한 종교 관련 자동차보험 시장에도 가장 빨리 진출했다.

실제로 제일화재는 지난해 8월 ‘크리스천 퍼스트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면서 ‘신심(信心) 마케팅’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 상품의 경우 기독교인들의 생활스타일을 반영해 수, 금, 일요일 저녁 및 크리스마스 등 예배가 진행되는 날에 자동차사고가 나면 자기신체사고 가입금액의 2배를 보상해주는 등 차별적인 특약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한편 올해부터는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에 대한 시장욕구가 커짐에 따라 ‘건강愛 실버보험’을 주력상품으로 내세우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건강愛 실버보험은 노후생활에서 필요한 간병자금과 질병수술비는 물론 상해, 의료비, 추모비용 등을 집중 보장하는 노인전용 종합보험이다.

특히 이 상품은 여타 노인상품들과는 달리 그동안 노년층의 보험가입시 보장이 힘들었던 ‘질병관련 담보’를 집중 강화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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