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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농협 ‘새농촌 새농협운동’ 우수조합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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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22 21:13

김영기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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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농협 ‘새농촌 새농협운동’ 우수조합
길상농협이 자산건전성 최고 등급인 ‘탑 클린뱅크’에 선정되는 등 든든하고 안전한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빛냈다.

실제로 길상농협은 지난해 상호금융 총 연체비율 0.43%, 불건전채권비율 0.36%, 단기연체비율 0.07%를 기록했다.

신용사업의 호조와 함께 수확기 쌀값 하락에도 불구하고 산물벼를 전량 수매하는 등 조합원 소득기반 지지를 위한 활동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관내 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자매결연 및 조합과의 교류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농촌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9개 영농회와 도농간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지역 종합센터의 역할을 수행하자는 ‘새농촌 새농협운동’을 적극 실천해 ‘새농촌 새농협운동’ 추진 우수조합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의 경제, 금융, 문화, 복지를 책임지는데 큰 역할을 했다.

김영기닫기김영기기사 모아보기 조합장은 “우리는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토대로 새농촌 새농협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며 “사랑받는, 고마운, 꼭 필요한 농협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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