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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농협, 농업인 법률상담 등 조합원 권익보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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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22 21:12

정순길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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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농협, 농업인 법률상담 등 조합원 권익보호
양도농협이 총자기자본 27억6700만원을 기록하며 안전하고 든든한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실제로 양도농협은 지난해 2억8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함은 물론 순자본 비율도 감독당국의 지도기준인 4%를 크게 상회하는 7.8%를 기록했다.

조합원 실익사업 추진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일례로 양도농협은 지난해 친 환경작목반 육성과 각종 영농기술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했으며, 전조합원에게 영농자재 8300만원의 무상지원과 농업인 안전공제 가입지원, 조합원 자녀장학금 지급 등 각종 환원사원을 펼쳐왔다.

특히 농업인 법률구조상담, 소비자 피해보호 구제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권익보호에도 주력했다,

이외에도 가공사업 3억2000만원, 창고사업 4300만원, 구매사업 18억1600만원, 판매사업 21억9100만원 등 각 사업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창출 구조를 구축했다.

정순길 조합장은 “농협이라는 이름만 남기고 모든 것을 바꾼다는 각오하에 조합원 무한봉사, 실익추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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