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판교 청약 은행 창구에서도 받는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6-03-17 16:4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오는 29일 시작되는 판교 청약은 인터넷은 물론이고 은행 창구에서도 할 수 있게 된다.

건설교통부와 대한주택공사는 판교신도시 인터넷 청약 대란을 막기 위해 수도권 은행 창구와 현장에서도 청약접수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건교부 신도시기획팀 관계자는 "인터넷 청약이 원칙이기는 하지만 인터넷 접속이 잘 안되거나 서버가 다운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은행 창구에 나와 청약을 하겠다면 서류를 받아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은행 창구의 혼잡을 막기위해 노약자와 장애인들이 우선 청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공은 인터넷 서버 다운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현장접수를 추진 중이다. 주공 관계자는 "이주자와 장애인 등에게 공급되는 특별공급분은 성남체육관에서 접수 받기로 했으며 일반인은 수원에 있는 국민임대주택 홍보관이나 주택공사 본사에서 접수 받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터넷 청약접수는 주공 물량은 주공 홈페이지에서, 민간업체가 공급하는 물량은 청약통장 가입은행이나 금융결제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