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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신성장 동력 찾는 금융SI 업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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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16 10:33

SI업계 ‘블루오션’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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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업체들의 신성장동력 찾기는 금융사업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현재 금융권을 공략하고 있는 SI업체들은 IT아웃소싱과 컨설팅, 특화된 프로젝트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주력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실제 최근 본지가 진행한 ‘2006년 전략을 말한다’라는 연속기사를 통해서도 대부분의 SI업체 금융사업본부장들은 IT아웃소싱을 주력 분야로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그러나 SI업체가 금융권을 대상으로 임베디드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기에는 시장이 아직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나마 지문인식 등의 보안 분야와 보험권이 최근 적용을 시도하고 있는 RFID(전자태그) 분야, 공인전자문서보관소 분야 등이 향후 SI업체의 금융권 신규 사업 등으로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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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IT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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