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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미수금·선물예수금 동반 증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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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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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예탁금과 위탁자미수금이 나란히 늘어났다. 각각 감소 하루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선물옵션예수금도 모처럼 큰 폭으로 증가, 개인들의 증시 참여가 다소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6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기준 고객예탁금은 전일대비 466억2000만원 늘어난 `2조1379억5500만원을 기록했다.

위탁자미수금은 412억7100만원 늘어난 1조6891억3700만원이었다. 선물옵션예수금은 790억6300만원 증가한 4조8219억2600만원이었다.

선물옵션예수금은 790억6300만원 늘어난 4조8219억26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16일(4조8595억3000만원)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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