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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채권시장 제도개선 T/F 운영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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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3-0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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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회사채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채권시장 제도개선 태스크포스(Task Force)」를 구성하고 ’06.2월부터 운영중이다.

T/F는 금감위/원, 유관기관(증권선물거래소, 증권업협회, 예탁결제원), 연구원(증권연구원, 채권연구원), 평가회사(신용평가, 채권평가) 및 기관투자가와 증권회사 등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T/F에서의 논의는 발행시장, 유통시장, 시장인프라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채권시장 제도개선 T/F」는 5월 중순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개선방안을 마련한 후 공청회 등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6월중 최종안을 발표할 계획이며,구체적인 시행을 위해 금감위 감독규정의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규정이 마련되는 대로 시행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할 경우 관련부처와 협의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발행시장 : 투자은행으로서의 역할 확대를 위해 증권회사의 인수기능을 강화하는 방안 및 기업실사(Due Diligence)의 실질화 등 회사채 인수절차 정상화 방안 검토

◦ 유통시장 : 투명성 제고를 위한 장외거래 관행 개선방안 및 수요기반 확대, 채권전문딜러의 역할 제고, Repo/대차시장 활성화 등 회사채 유동성 제고방안 검토

◦ 시장인프라 :회사채 시장에 대한 투자자 신뢰 회복을 위해 채권종합정보관리 체계 구축*, 신용평가의 신뢰도 제고, 채권관련 공시 강화 등 시장인프라 개선방안 검토

* 정크본드(junk-bond) 활성화를 위한 부도율/회수율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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