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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상품을 분석한다 (5) 신한생명 新사상의학건강보험

안영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02-22 22:25

체질별 보장 차별화로 인기 상승

대박상품을 분석한다 (5) 신한생명 新사상의학건강보험
독창성 인정에 배타적 사용권 획득

금융업권간 벽이 무너지면서 다양한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모두 고객의 욕구충족을 위해 개발됐지만 상당수가 상품특성 및 마케팅 부족 등으로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때나 마찬가지로 ‘대박상품’은 등장하기 마련. 이에 본지는 보험업계의 대박상품을 알아보고 대박이 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찾아보고자 한다.


맞춤형 건강보험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전직 간호사 출신으로 이뤄진 영업조직이 큰 호응을 얻는가 하면 너도나도 의료컨설팅 기관들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고품격 의료보장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 신한생명의 ‘신사상의학건강보험’도 차별화된 특성에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 업계 최초로 체질별 보장

신사상의학건강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보험업계 최초로 한의학에 기초한 사상의학(四象醫學)을 건강보험에 접목시켰다는 것.

특히 1년간의 사상의학 관련 학술자료 및 통계치를 수집, 조사해 신위험률을 개발하는 노고를 마다하지 않았다는 점만 보더라도 신사상의학건강보험은 그저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품 이상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실제로 이러한 독창성과 노력에 신사상의학건강보험은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주요 상품 특성으로는 사상의학에 기초를 둔 개발취지처럼 개인의 체질에 따라 4종(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의 가입플랜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신한생명은 각각의 가입플랜에 따라 체질별로 발생하기 쉬운 3대 질병을 특화해 보장하고 있다.〈표 참조〉 특히 한국인의 50%를 차지하는 태음인의 경우 가장 걸리기 쉽다는 심장질환, 고혈압, 천식 등으로 인한 수술 및 입원 치료시 더욱 높은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 체질개선 자금 지원 등 혜택 다양

체질별 보장특화보장이라는 합리적 혜택은 물론 신사상의학건강보험은 상품관리 후 실질적인 건강관리까지 ‘일석이조’의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만기환급형, 실속보장형, 순수보장형 및 건강체질형으로 다양한 상품종류가 구비돼 선택의 폭도 크다.

특히 체질개선형 선택시에는 2년마다 50만원의 체질개선자금과 200만원의 만기축하금까지 보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암발생특약 및 정기특약, 재해장해특약 등 8종의 다양한 특약으로 고객들은 필요한 보장을 추가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가입후에도 보험대상자가 암이나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받거나 또는 장해지급률이 50%이상인 장해상태를 당할때는 납입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5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최고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 용어설명 = 사상의학이란

사람의 체질을 사상(四象: 태양, 태음, 소양, 소음)으로 나누어 같은 병이라도 체질에 맞게 처방을 달리하는 한의학으로, 이제마(李濟馬)가 <동의수세보원>에 사람의 체질을 네가지로 분류하여 치료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오늘날까지도 한의학에 널리 적용되고 있다.



                                    <체질별 3대 특정질병>
                                                (자료 : 신한생명)



                                    <상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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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훈 기자 anpres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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