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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생명 “우리는 최강 동부”

안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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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2-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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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생명 임직원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소속감과 일체감을 확인했다. 동부생명 임직원과 FP 600여명은 지난 1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동부 프로미’ 농구경기에 참석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특히 ‘최강 동부’라는 피켓을 응원도구로 활용하면서 하나된 동부생명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해 10월 ‘TG 삼보’에서 ‘동부 프로미’로 유니폼을 바꿔입은 ‘동부 프로미’ 농구단은 원주에 홈을 두고 있으며 각 계열사 임직원들이 써포터즈로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현재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안영훈 기자 anpres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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