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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경영관리로 성장 릴레이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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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2-18 20:24

검단 농협 / 조합장 정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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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농협이 ‘새농촌 새농협’으로의 면모 갖추기에 돌입했다.

검단농협은 지난해 지속적인 책임경영관리를 통해 자본적립에 충실한 결과 총매출이익(신용사업+경제사업) 105억2200만원을 거양했다. 순이익도 20억원대 유지에 성공했다. 검단농협은 치열한 금융경쟁속에서도 농업인 실익증가와 고객만족실현에 전력을 다하며 2004년 26억4000만원에 이어 2005년 결산에서 20억13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특히 신용사업부분에서는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전년대비 예수금평장 12.3% 성장, 상호금융대출금 평잔 13.1%라는 괄목할만한 실적을 거양했다.

과거 공제료 위주의 실적에만 의존했던 공제사업의 대대적인 혁신도 수익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검단농협은 조합원·고객 실익 증가를 위한 공제상품 개발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각종 화재공제 및 농업인 안전공제등의 취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교육지원사업에도 결코 소홀함이 없었다. 검단농협은 지난해 영농자재 무상지원, 농기계수리비 보조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다양한 취미교실로 조합원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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