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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배달제 확대 등 역량집중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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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2-18 20:23

계양농협/ 조합장 권효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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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농협이 조합원 복리증진과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며 협동조합 가치제고에 돌입했다.

또한 재무구조 건전화를 통한 경영의 안전성 증대와 지사무소의 경영관리 강화 등 내실화를 추구하며 ‘새농촌 복지건설 추진’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계양농협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속에서도 17억42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또한 각종 충당금을 충분히 적립해 경영실태를 확고히 하는 반면 전년도보다 1억600만원 증가한 배당을 실시하는 사업성과를 거양했다. 이는 지난해 판매사업, 구매사업, 신용사업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계양농협은 지난해 종전의 쌀 수매제도를 개선하고 쌀 판매를 위해 전직원에게 목표를 부여하는 등의 변화를 시도했다. 또한 농협중심의 자재시장 전환 및 사업영역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문 배달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한 결과 17억원 이상의 사업실적을 거양하는 한편 리스크관리위원회를 매월 개최함으로써 신용사업부문에서 예수금 1777억6100만원, 대출금 1582억7600만원의 잔액을 시현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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