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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두렁 좌담회 등 투명경영 주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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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2-18 20:22

옹진농협 / 조합장 임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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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농협이 250% 대손충당금 적립율을 확보하며 자산 건전성 제고에 성공했다.

옹진농협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19억5000만원의 흑자를 기록하며, 총 8억7000만원의 배당을 실시했다. 이로써 조합원들의 농업경쟁력 강화 및 영농의욕 고취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급변하는 금융시장의 생존전략으로 자산건전성 제고에 주력한 결과 전년대비 17억7000만원이 증가한 139억7000만원의 자기자본을 적립하기도 했다.

신용사업부분에서도 예금 증대에 노력한 결과 3194억원의 예수금을 자랑하게 됐으며, 대출금도 전년대비 692억원이 증가한 2970억원을 기록해 예대비율 93%의 안정적 수익기반을 마련했다.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한 노력도 돋보이는 한해였다.

옹진농협은 조합원 환원 및 실익사업 중심으로 지난해 농자재의 적기공급과 농촌 일손돕기 전개, 조합원 영농기술 지도 및 도서지역 이·미용 봉사 등 농촌 조합원의 실익증대에 앞장섰다.

또한 총 35회에 걸친 운영공개 및 논두렁 좌담회를 통해 조합운영의 투명성은 물론 조합원의 애로사항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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