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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자증대 등 클린뱅크 도약 준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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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6-02-18 20:21

인천축협 / 조합장 이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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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축산농협이 출자증대와 조합활용도 제고 등 임직원의 노력속에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신용대손충당금 133.07%를 적립하는 동시에 10억63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양하는 등 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만족시키기도 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우선 양축조합의 축산소득증대를 위한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봉독 및 가축분뇨자원화사업을 실시하는 등 현장위주의 지도사업을 펼쳤다. 그 결과 38명의 조합원이 신규 가입하면서 현재 907명으로 조합원 수가 늘었다.

신용사업에서도 예수금 1739억3800만원, 상호금융대출금 1354억9000만원, 정책자금대출금 16억9500만원 등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채권관리 부문에서 상호금융대출 연체비율을 6.21%에서 3.21%로 감축시키면서 ‘그린조합’으로의 면모를 돈독히 다졌다.

이에 인천축산농협은 올해 클린뱅크 조합으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삼고, ‘새농촌 새농협운동’을 바탕으로 조합원 실익과 복지 증진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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