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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투證, 전사적 총력 펼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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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12-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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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투증권이 푸르덴셜과의 매각 본계약 체결을 계기로 총력전에 들어갔다.

현투증권은 이달초 핵심사업을 수익증권판매와 증권 브로커리지 영업으로 정하고 이외에 주식형펀드, 해외펀드, 고객사은행사 등 영업에 전사적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우선 본사관리 인원비율을 현재 21%에서 15%로 축소해 영업인력 증가를 통한 영업력 배가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장기운용실적과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자랑하는 바이코리아 주식형펀드를 중심으로 한 주식형 펀드와 외국 간접 투자상품도 중점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의 일환으로 신흥국가채권이나 저평가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외국 간접 투자상품으로 푸르덴셜이 운용하는 ‘Worldwide Inves tors Portfolio’도 조만간 판매할 예정.

이와 관련 현투증권 임수근 투신영업추진부장은 “임직원이 혼연일체기 돼 영업에 집중해 한국 최대·최고의 자산관리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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