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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본부 및 지점장 인사

박준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8-09 11:25

[본부팀]

개인영업추진부장 정성헌

검사부장 이찬주

경인영업추진부장 박영철

여신관리부장 이봉희

여신기획부장 이희준

경인심사팀장 강신배

고객만족팀장 김영현

국제금융팀장 송동훈

전산개발팀장 고창성

카드운영팀장 이창희

크레딧리뷰팀장 장철규



[영업점]

가락지점장 류재현

강서지점장 노윤모

경서동지점장 박현우

계양구청지점장 김순환

과천지점장 신세현

광주지점장 박찬우

광화문지점장 김옥수

구성지점장 박미향

구월동지점장 이준희

남동지점장 이화영

남양주지점장 한성우

논현동지점장 김호진

도곡동지점장 김재형

동두천지점장 김상우

동수원지점장 이남훈

동아솔레시티지점장 김웅주

동인천지점장 이홍우

등촌동지점장 박지상

마포지점장 이우민

매교동지점장 김재규

목동지점장 정국채

방송회관지점장 박명희

백마지점장 김성훈

부천중앙지점장 서인호

부평지점장 이승걸

불광동지점장 이효석

산본지점장 구광회

서교동지점장 김진영

서여의도지점장 권일우

서초동지점장 김종배

성동지점장 유범석

성서지점장 김성수

송림동지점장 나재동

송현동지점장 이필진

수내동지점장 허경영

수원정자동지점장 박정규

수원종로지점장 손병옥

수지지점장 김충곤

시흥지점장 남궁장

신기지점장 김욱진

신반포지점장 정상원

신설동지점장 이성훈

신현동지점장 신우균

압구정현대한양지점장 고윤규

역삼동기업금융지점장 김훈경

역삼역지점장 조도근

연지동지점장 조중태

옥수동지점장 이경동

용일지점장 홍창표

울산지점장 황석열

의정부지점장 최병호

이촌동지점장 박이근

장안평지점장 안성도

종로지점장 소원대

주안공단지점장 신정모

중계동지점장 김홍래

중랑교지점장 손성연

중부지점장 김창선

중앙대기업금융센터장 겸

강남대기업금융센터장 이선희

창원지점장 김복상

청주지점장 김용길

춘천지점장 남국현

태평로지점장 김재이

포이동지점장 김성철

하남지점장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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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원주 웹케시 대표, 금융 AI 성장 본격화 이끈다 [웹케시그룹 삼각편대 ①] 웹케시그룹이 인공지능(AI) 전환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내세웠다. 기업자금관리(CMS)와 비즈니스 데이터, 경비지출관리를 각각 맡아온 웹케시·쿠콘·비즈플레이 삼각편대가 어떤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는지 차례로 살펴본다.다. <편집자 주>강원주 웹케시 대표가 올해를 금융 인공지능(AI) 사업의 매출 창출 원년으로 삼고 성장축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기업자금관리(CMS)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 금융 AI 신규 매출을 얹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6일 웹케시에 따르면 올해 매출 목표는 850억원이다. 이 가운데 약 50억원을 사업화가 진행 중인 금융 AI 사업에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웹케시 관계자는 "올 하반기 핵 2 DQNAX·포용금융 ‘성과ʼ…강태영 농협은행장, 단임 관행 넘을까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순이자마진(NIM) 반등과 수수료수익 확대, 자본비율 개선을 바탕으로 취임 2년 차에 실적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농협의 정체성을 살린 지역·포용금융도 강 행장 체제의 차별화된 성과로 꼽힌다. 마을기업과 지역 기반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지역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한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했고, 생산적금융과 인공지능 전환(AX)을 담당하는 조직도 대폭 강화했다.다만 실적을 취임 직전인 2024년과 비교하면 평가는 달라진다. 올해 상반기 NIM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04%포인트 상승했지만 2024년 상반기보다는 0.22%포인트 낮았다.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 총자산순이익률(ROA), 자기자본이익률(ROE) 역시 3 DQN은행권 대출사기 ‘뒷북공시ʼ…기업銀 두달새 1110억 [은행 소비자보호 스코어] 국내 주요 은행들이 내부통제 조직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고 예방 시스템까지 연달아 도입하며 소비자보호에 매진하고 있지만 실제 성과는 은행별로 엇갈리고 있다.올해 상반기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은행 등 6대 은행의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은 민원과 금융사고가 모두 전년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반면 우리은행은 민원이 20% 넘게 줄었음에도 금융사고가 50% 이상 늘었고, 농협은행은 금융사고는 감소했지만 은행업 관련 민원이 증가했다.더 큰 문제는 상반기 결산 이후다. 7~8월 들어 은행들이 과거 발생한 외부인 대출사기를 새롭게 발견하거나 기존 사고금액을 대폭 높여 정정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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