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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인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7-26 10:11

<부실팀장>△전산금융개발팀 김승식 △리스크관리팀 남상원 △업무지원팀 박승신 △경영컨설팅팀 이화수

<영업점장>

△우이동 공석진 △수지성복 구영삼 △삼성역기업센터 권태균닫기권태균기사 모아보기 △소공동 김규배 △방이동 김동언 △대구중앙 김득헌 △보람 김민태 △여의도 김석구 △강남대로 김용수 △장한평 김한식 △부천남 노대석 △아차산역 민병석 △광진교 박영제 △회현동 박헌서 △흑석동 박희균 △신월7동 배원철 △신대방동 빈영만 △오금동 성배경 △풍납동 손부윤 △방학동 신동준 △대구 신정식 △개포7단지 신혜란 △도당동 안국환 △연희동 안철웅 △송파 양재환 △강선마을 여성권 △구로 오영근 △영업2부 오영인 △야탑 이무홍 △일산백마 이봉정 △월배 이상렬 △한남1동 이상찬 △서광주 이옥배 △논현중앙 이종진 △안국동 이창희 △용산 이천복 △서대문 이학규 △안양 이한규 △강남 이현재 △영통 인규환 △부천 임덕남 △서빙고 임종재 △화곡역 장석만 △옥수역 장순설 △합정역 장태희 △구의동 전희순 △화양동 정성철 △신정1동 정용국 △동광주 조 홍 △길동 최맹규 △장지동 최승규 △테헤란로 최하용 △창신동 홍기홍 △북한산시키 황광용

<개설준비위원장>

△상무지점 임채정



△중앙중기업금융본부 김민호 △대기업금융1본부 배범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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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원주 웹케시 대표, 금융 AI 성장 본격화 이끈다 [웹케시그룹 삼각편대 ①] 웹케시그룹이 인공지능(AI) 전환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내세웠다. 기업자금관리(CMS)와 비즈니스 데이터, 경비지출관리를 각각 맡아온 웹케시·쿠콘·비즈플레이 삼각편대가 어떤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는지 차례로 살펴본다.다. <편집자 주>강원주 웹케시 대표가 올해를 금융 인공지능(AI) 사업의 매출 창출 원년으로 삼고 성장축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기업자금관리(CMS)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 금융 AI 신규 매출을 얹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6일 웹케시에 따르면 올해 매출 목표는 850억원이다. 이 가운데 약 50억원을 사업화가 진행 중인 금융 AI 사업에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웹케시 관계자는 "올 하반기 핵 2 DQNAX·포용금융 ‘성과ʼ…강태영 농협은행장, 단임 관행 넘을까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순이자마진(NIM) 반등과 수수료수익 확대, 자본비율 개선을 바탕으로 취임 2년 차에 실적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농협의 정체성을 살린 지역·포용금융도 강 행장 체제의 차별화된 성과로 꼽힌다. 마을기업과 지역 기반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지역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한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했고, 생산적금융과 인공지능 전환(AX)을 담당하는 조직도 대폭 강화했다.다만 실적을 취임 직전인 2024년과 비교하면 평가는 달라진다. 올해 상반기 NIM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04%포인트 상승했지만 2024년 상반기보다는 0.22%포인트 낮았다.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 총자산순이익률(ROA), 자기자본이익률(ROE) 역시 3 DQN은행권 대출사기 ‘뒷북공시ʼ…기업銀 두달새 1110억 [은행 소비자보호 스코어] 국내 주요 은행들이 내부통제 조직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고 예방 시스템까지 연달아 도입하며 소비자보호에 매진하고 있지만 실제 성과는 은행별로 엇갈리고 있다.올해 상반기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은행 등 6대 은행의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은 민원과 금융사고가 모두 전년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반면 우리은행은 민원이 20% 넘게 줄었음에도 금융사고가 50% 이상 늘었고, 농협은행은 금융사고는 감소했지만 은행업 관련 민원이 증가했다.더 큰 문제는 상반기 결산 이후다. 7~8월 들어 은행들이 과거 발생한 외부인 대출사기를 새롭게 발견하거나 기존 사고금액을 대폭 높여 정정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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