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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통한’ 지점장이 말하는 ‘부자의 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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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7-1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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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자산관리영업점을 맡고 있는 한 지점장이 불교 경전인 ‘금강경’ 해설서를 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삼성증권 Fn Honors 종로타워점 우승택(禹承澤)지점장.

‘마음만 먹으면 된다’ 라는 뜻의 ‘心想事成’ 이란 제목의 이 책에서 우지점장은 “자산관리 영업을 하면서 만났던 사업가,정치인,연예인 등 다양한 고객의 성공요인을 분석한 결과 성공의 공통 요소가 금강경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하는 것을 발견했다”며 “금강경에는 성공의 방정식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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