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증권 ‘ fn joy 포인트’-최고 5%까지 적립…예수금으로도 전환 가능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3-07-02 22:0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삼성증권 Fn Joy 포인트 프로그램은 고객이 삼성증권을 통해 거래할 때 마다 발생하는 수수료의 일정부분을 Fn Joy 포인트로 적립해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객 감사 프로그램이다. Fn Joy 포인트는 삼성증권을 통한 거래에서 발생한 수수료를 고객별로 합산해 1포인트당 1원으로 환산해 적립하는 것으로, 월별 수탁 수수료에 따라 최고 5% 까지 적립된다. 즉 월 수탁수수료가 345만원이라면, 10만원까지는 1%, 1000포인트, 10만원에서 50만원까지는 2%, 8000포인트, 50만원에서 100만원까지는 3%, 15000포인트, 100만원에서 345만원까지는 4%, 98000포인트, 총 122000포인트가 적립된다.

Fn Joy 포인트는 2만포인트 이상 적립되었을 때 사용이 가능하며 100만포인트 이상이 되면 예수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재 삼성몰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향후 항공마일리지, 여행 마일리지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포인트 유효기간은 3년이며, 적립된 포인트는 선입선출 방식으로 사용된다. 유효기간 3년이 경과한 후에는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자동으로 소멸된다.

Fn Joy Point는 2002년 10월 21일부터 시행됐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