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천 남동농협 여신 4천억탑 수상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6-07 21:38

인천 남동농협(조합장 김완희·사진)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여신 4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남동농협은 지난 5월말 현재 총여신은 4264억원으로 올해 목표의 108%를 초과달성했고 총 수신도 5668억원으로 올해 목표의 93.6%에 이르렀다.

김완회 조합장은 “소비자와 생산지를 겸하는 특성을 갖고 있는 농협으로써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영농자재 부문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남동농협은 지난해 4월 인천지역 농협중 처음으로 상임이사 제도를 도입, 전문 경영인이 사업을 추진해 내실과 투명성을 추구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남동농협은 올해 건전여신 추진전략으로 시중금리를 수시로 조사, 타금융기관과 대출금리를 경쟁력 있게 운용하고 있고 대출 고객이 부담하는 근저권 설정비를 농협이 부담, 면제해 주고 있다.

한편 직원 및 사무소별 목표를 설정해 효율적인 실적관리로 직원개인별, 사무소별로 목표를 부여하고 목표 달성에 따른 인센티브를 적용하고 있다. 대출 추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대출권유비 지급한도를 건당 3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대폭확대해 포상제를 강화했고 6월말까지 우수대출 추진자에 대해서는 부부동반 제주도 포상휴가를 줄 계획이다.

남동농협은 복지 사업으로 전조합원에게 무료건강진단, 독감예방 무료접종, 원로조합원 영정사진 제작 등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98년 인천관내에서는 처음으로 주부대학을 개설해 올해 15기까지 21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남동농협은 전조합원과 주부대학 수료생에게 대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여·수신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이동규 기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원주 웹케시 대표, 금융 AI 성장 본격화 이끈다 [웹케시그룹 삼각편대 ①] 웹케시그룹이 인공지능(AI) 전환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내세웠다. 기업자금관리(CMS)와 비즈니스 데이터, 경비지출관리를 각각 맡아온 웹케시·쿠콘·비즈플레이 삼각편대가 어떤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는지 차례로 살펴본다.다. <편집자 주>강원주 웹케시 대표가 올해를 금융 인공지능(AI) 사업의 매출 창출 원년으로 삼고 성장축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기업자금관리(CMS)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 금융 AI 신규 매출을 얹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6일 웹케시에 따르면 올해 매출 목표는 850억원이다. 이 가운데 약 50억원을 사업화가 진행 중인 금융 AI 사업에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웹케시 관계자는 "올 하반기 핵 2 DQNAX·포용금융 ‘성과ʼ…강태영 농협은행장, 단임 관행 넘을까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순이자마진(NIM) 반등과 수수료수익 확대, 자본비율 개선을 바탕으로 취임 2년 차에 실적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농협의 정체성을 살린 지역·포용금융도 강 행장 체제의 차별화된 성과로 꼽힌다. 마을기업과 지역 기반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지역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한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했고, 생산적금융과 인공지능 전환(AX)을 담당하는 조직도 대폭 강화했다.다만 실적을 취임 직전인 2024년과 비교하면 평가는 달라진다. 올해 상반기 NIM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04%포인트 상승했지만 2024년 상반기보다는 0.22%포인트 낮았다.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 총자산순이익률(ROA), 자기자본이익률(ROE) 역시 3 DQN은행권 대출사기 ‘뒷북공시ʼ…기업銀 두달새 1110억 [은행 소비자보호 스코어] 국내 주요 은행들이 내부통제 조직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고 예방 시스템까지 연달아 도입하며 소비자보호에 매진하고 있지만 실제 성과는 은행별로 엇갈리고 있다.올해 상반기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BK기업은행 등 6대 은행의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은 민원과 금융사고가 모두 전년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반면 우리은행은 민원이 20% 넘게 줄었음에도 금융사고가 50% 이상 늘었고, 농협은행은 금융사고는 감소했지만 은행업 관련 민원이 증가했다.더 큰 문제는 상반기 결산 이후다. 7~8월 들어 은행들이 과거 발생한 외부인 대출사기를 새롭게 발견하거나 기존 사고금액을 대폭 높여 정정 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