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H캐피탈 자동차금융 ‘특화’

김의석 기자

eskim@

기사입력 : 2003-04-12 19:0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여신전문금융회사인 C&H캐피탈은 자동차금융시장을 전략적으로 강화한다는 전략아래 수도권 중고차 매장에 영업소 개설을 적극 추진중이다.

13일 C&H캐피탈 이명식 상무는 “지난 회계연도(2002.4∼200 3.3)에 리스영업을 통해 180억원 정도의 영업이익을 시현했다 “면서 “이번 회계연도(2003.4∼20 04.3)에는 자동차리스부문을 집중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C&H캐피탈은 의정부, 수원 등 대규모 중고차 매장에 영업소 개설을 준비중이다. 중고 자동차리스의 경우 일반 리스와 달리 평균 대출금리가 20% 수준으로 매우 높아 영업적 메리트가 높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