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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투자증권, 보수와 공격, 양수겸장으로 대응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1-29 21:24

올해 자산관리 키워드 ‘Big & Safe’

제일투자증권(대표 황성호·사진)은 올해 국내 경기상황에 따라 보수적이고 공격적인 영업을 혼합해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제일투자증권은 올해 한국경제가 대외변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기연착륙에 성공할 수 있을 지가 재테크 시장의 가장 큰 변수일 것으로 보고 이에 맞는 영업전략을 구사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상반기에는 북한문제, 이라크 전쟁 등의 대외변수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한국경제도 여러 가지로 난항이 예상됨에 따라 보수적으로 시장에 대응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세계 IT산업 중심으로 점진적인 회복국면이 전개되며 대외수출시장 호조에 힘입어 연 5%대의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공격적인 투자상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제일투자증권의 올 해 고객자산관리 키워드는 Big & Safe다. 고객이 당사에 맡긴 자산을 장기 안정적으로 증식시켜 준다는 개념으로 제일투자증권은 이를 위해 전국 영업점에 우수한 자산관리사(FP)와 다양한 투자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먼저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고객 대상으로 ‘SAFE CARRY PLUS 1.0채권투자신탁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판매개시된 이 상품은 채권의 기본적인 원리를 이용해 은행 정기예금 이상의 장기 안정적 성과를 추구하는 선진국형 금융상품이다.

제일투자증권은 이밖에 공격적인 투자로 고수익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자산관리형 상품인 ‘Big&Safe 엄브렐러’ 투자신탁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채권형, 안정형(주식편입비율 30%), 혼합형(주식편입비 30~60%), 주식인덱스( 주식편입비 95%) 등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된 패키지형 상품이다.

이 펀드의 특징은 가입시점에서 출금시점까지 철저한 A/S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자산관리형 상품으로 고객이 원하는 전담직원(FP)과의 밀착상담을 통해서 가입시점을 정하고, 일정수익률이 달성되었을 때 환매시점을 포착하여 단기고수익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력이다.

또 추가입금, 일부인출, 그리고 부분전환이 가능하며, 펀드간 전환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가입 시에 수수료는 없으나 최종 가입펀드의 입금일로부터 30일 미만에 해지 시에는 0.5%를 수수료로 부과하게 된다.

제일투자증권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모든 고객에게 장기 안정적 수익을 제공, 고객자산관리에 강점을 지닌 증권사로 발전하기 위해 지속적인 인력개발, 전산 인프라 구축, 그리고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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