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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자율영업 체제 정착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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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12-1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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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16일 지점제 실시 이후 1년 만에 지점장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율영업체제가 정착되고 있다고 밝혔다.

영업의 성과가 지점장의 소득에 즉각 반영되는 수당체계에 따라 지점장의 소득이 급증돼 114명의 위임직 지점장 전원이 연봉 1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성과를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현장중심의 영업으로 전환해 지점장 스스로 계획하고 행동하는 영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전권을 위임하고 수당체계를 완전비례방식으로 바꿔 성과가 높은 지점장에게 한도가 없는 수당이 지급될 수 있도록 보상체계를 운용한 결과라고 흥국생명 측은 설명했다.

지난 해 12월부터 실시된 지점제는 자율영업을 기본으로 계약자, 설계사, 지점장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WIN-WIN 영업체제를 목표로 실시됐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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