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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일반상해도 보상하는 차보험 판매

문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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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12-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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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기존 상품의 보장내용을 대폭 강화한 동부 "참좋은 운전자보험Ⅱ"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운전중 또는 일상생활을 하다 다쳤을 경우 최고 5억원의 소득보상자금과 사망보험금, 후유장해보험금, 의료비, 입원비, 생활유지비 등을 보장한다. 주5일 근무와 관련 주말의 범위를 금요일까지 확대하고 부부형에서 배우자의 보장내용을 피보험자와 동일하게 보장한다.

특히 피보험자가 교통사고를 냈을 때 최고 1500만원의 형사합의 지원금(인사사고), 최고 2000만원의 벌금을 보상함은 물론 방어비용(변호사비용)과 교통사고 처리비용, 대인보험료할증지원금, 교통사고 위로금 등 다양한 손해를 보상해 준다.

또 보장한도와 보험료 수준은 물론 만기환급금까지 고객이 형편에 따라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으며 만기가 되면 만기환급금을 지급해 신차 구입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문승관 기자 sk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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