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서울銀, 기업여신금리· 수수료체계 통합

박준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11-05 11:1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하나·서울은행은 5일 두 은행의 기업여신금리 및 수수료체계 통합안을 마련했다.

기업여신금리에 대한 통합은 기업여신금리 결정체계 및 기업여신 기준금리/적용대출금 등이 주요내용이다. 기업여신금리 통합의 큰 원칙은 시장상황을 반영하고 금리결정체계를 단순화하는 것이다.

기업여신금리의 결정체계는 중소기업에 대한 우대를 지속하는 등 두 은행의 장점을 통합하는 한편 기존의 하나은행의 금리결정체계를 기본으로 하고 서울은행 제도의 장점을 보완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기업여신의 기준금리/적용대출금은 서울은행의 FTP 기준 방식을 기본체계로 해 하나은행의 당좌대출, 예수금담보대출 등을 단순화된 체계로 정리했다. 연체대출금은 하나은행 방식대로 연체대출기간을 구분해 3개월 이내 연체인 경우 연 17%를 적용하기로 했다.

여신수수료는 기업고객의 수익 기여도 및 타행 상황을 감안해 원칙적으로 두 은행 수수료 중 낮은 수수료를 적용하게 된다. 통합 초기 서비스 및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영업점장 및 RM에게 수수료 전결권을 위양해 운영할 예정이다.



박준식 기자 impar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