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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과학적 종합자산관리 강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10-13 21:02

고객 투자성향 고려한 맞춤형 시스템 구축

지난 2000년 1월부터 종합자산관리 업무를 지향해 온 미래에셋증권(사장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은 투신권과 은행의 PB 출신으로 지점 인력을 구성하고 각 지점에 MAPS (Mirae Asset Portfolio S ervice)팀을 만들어, 주식, 채권, 예금, 세무, 부동산 등 모든 분야에서 자산관리를 해 왔으며, 작년 2월부터 랩 어카운트 상품 시행과 동시에 업계 최초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시작해 오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해, 작년 7월 한국채권연구원과 공동으로 랩 어카운트 컨설턴트 시스템인 맵스-랩(MAPS-Wrap)을 개발했는데, 맵스-랩은 고객의 투자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자산배분 시스템으로서, 에셋 매니저가가 고객과 상담하는데 있어 기반이 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고객의 투자성향과 국내외의 거시적인 경제변수 등을 금융공학적 분석틀을 사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향후 수익과 위험을 예측하게 해 준다. 따라서, 고객은 투자에 항상 수반되는 위험을 합리적으로 통제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의 위험 내에서 투자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최적의 투자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특히 맵스-랩 시스템은 단순히 고객성향에 따른 추상적인 자산배분의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주기적인 성과평가 프로그램을 통해 포트폴리오 재구성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고객이 투자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서 직관 및 감각에 의한 투자가 아니라 확률 및 원칙에 입각한 투자의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고급인력 양성을 통해 투자전문그룹으로서 고객의 종합자산관리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방침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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