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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프로텍트 시리즈 펀드’, 수익률 보전 기법 탁월…4개월만에 2000억 돌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6-26 19:39

삼성프로텍트펀드는 주식에 투자하면서 안정성 확보를 원하는 대다수의 투자자들의 욕구를 맞추기 위해 금융공학을 활용하여 운용되는 펀드이다. 이상품은 세계 유수의 금융기관에서 활용하고 있는TIPP기법(Time-Invariant Portfolio Protection,시간불변 포트폴리오보험전략)을 활용한 펀드로 사전에 정해진 원칙에 따라 주식편입비율을 조절하여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그 때까지 확보된 자산가치를 당초에 정한 수준까지 방어하는 전략으로 운용된다.

투자성향에 따라 95%까지 방어하도록 설계된 것과 90%까지 방어하는 두가지 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방어수준이 낮을수록 주식편입비가 높은 반면 상대적으로 주식편입비가 높다. 삼성프로텍트펀드는 투자금액의 일정부분을 보전하는 펀드며 높은 수익보다는 채권형펀드 또는 예금금리보다 높은 정도의 수익을 목표로 하는 안정적 수익추구형 펀드에 해당된다. 기존의 원금보전형 상품과 다른점은 주식투자에 따른 이익이 발생할 경우 기확보된 이익금을 포함한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방어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일반 원금보전형펀드와는 달리 기준이 되는 보장수준은 주가상승에 따라 높아지게 되며 이로 인해 주가하락시에는 기 확보된 이익이 일정수준까지 유지될 수 있어 단순히 원금수준만 보장하는 펀드보다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삼성프로텍트는 주식투자를 원하지만 주식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고 싶은 대다수의 보수적 성향의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주가상승으로 인해 이미 확보한 수익은 어느정도 지키면서 추가적인 수익을

내기원하는 투자자와 주식투자에 따른 손실의 최대한도를 미리 제한하고 그 범위안에서라면 안심하고 투자하겠다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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