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 중국 공상은행과 크레디트라인 계약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3-08 16:3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한금융지주회사는 오는 11일 중국 공상은행(工商銀行)과 미화 크레디트 라인(Credit Line) 계약을 체결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3일부터 발효되는 이번 계약은 미화 3천만달러 규모로, 차입기간은 3년이며 차입금 전액은 자회사인 신한캐피탈의 영업자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금융지주사는 이번 외화자금 차입 이외에도 올해 2천700억원의 원화자금과 5천만달러의 외화자금을 조달, 50억원가량의 추가경비 절감효과를 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한금융지주사 관계자는 `지주회사 출범에 따른 그룹 재무조정만으로 연간 7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보게 되는 등 시너지 효과가 영업측면 뿐만 아니라 자금조달 시장에서도 가시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