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획특집 / 지금이 주식투자 적기…‘주식형펀드’를 소개한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8-22 22:17

신한증권-플러스 채권혼합 펀드

특화된 자산배분전략 이용

투자파트너로서의 역할 ‘전력투구’


신한증권은 최근 초저금리 시대에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투자성향과 위험을 고려, 엄선한 간접투자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투자도 적극 권하고 있다.

이중 하나가 바로 ‘공모주 플러스 채권혼합 펀드’.

공모주 플러스 채권혼합 펀드는 단기(3개월) 중기(6개월) 장기(12개월 이상)로 여유자금을 투자하려는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고안된 채권혼합형 펀드로 시가로 평가하는 상품이다.

이 펀드는 성장 가능성 및 수익모델 분석을 통한 공모주 투자 중심의 기본적 주식 포트폴리오 구축에 30%, 금리의 변동성을 활용한 안정적인 채권 딜링을 통한 수익실현추구에 60%이하로 투자하며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의 활용을 통해 고객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채권 투자는 신용등급 BBB+이상으로 제한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이 펀드는 주식시장의 강세가 예상되는 경우 주식 투자비중을 높혀 자본이득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며 약세가 예상되는 경우 주식의 투자비중을 줄여나가는 자산배분전략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안정적인 이자수익에 만족하지 않고 자산의 일정부분을 공모주 중심의 주식등에 투자하여 초과적인 자본수익을 얻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는 것이 신한측의 설명이다.

지난 6월 27일 설정된 이 펀드는 현재 년간 예상수익률 12.55%의 절반을 웃돌며 괄목할만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신한증권 상품개발부 관계자는 “초저금리시대에 돈이 갈곳을 찾지 못하고 있지만 투자자 스스로 부지런히 펀드의 특성, 자신의 투자성향 등을 고려한 한발 앞선 투자를 해야만 본인이 원하는 재테크의 목적을 얻을 수 있다”며 “신한증권 펀드는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보를 위해 채권투자를 기초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으로 저금리시대의 투자 대안으로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증권은 향후 금융상품시장 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판단해 오는 9월에는 환매조건부채권상품을 출시하는 등 본격적인 영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는 투자자를 찾아 확실한 투자파트너로서의 역할 증대에 전력 투구한다는 방침이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