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전북 전일금고 경영정상화

김성욱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8-17 12:46

금감위, 적기시정조치 면제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위원회는 17일 정례회의를 열어 경영개선명령 대상이었던 (전북) 전일상호신용금고가 자구계획을 충실히 이행, 경영이 정상화됨에 따라 적기시정조치를 면제하기로 했다.

전일금고는 작년 6월말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이 마이너스 3%대에 달해 경영개선명령 대상이었으나 증자 등 자구이행계획을 제출함에 따라 적기시정조치가 유예된 상태였다.

전일금고는 이에따라 지난 1월과 7월 두차례에 걸쳐 113억원을 증자한데 이어 부실채권 45억원과 미수이자 41억원을 회수하고 비업무용 부동산 18억원을 처분, 이월결손금 104억원을 줄여 BIS비율을 4.13%로 올렸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전일금고가 자구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경영이 정상화됐다`며 `BIS 비율 4% 이상이면 적기시정조치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설명했다.



김성욱 기자 wscorpio@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