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30%이상 출자시 뮤추얼펀드 계열사 포함""

이영화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7-04 22:0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다이너스카드의 CRV설립이 나라종금 동의에 대한 법원의 승인이 나오는 즉시 확정될 예정이다.

CRV설립에 동의한 나라종금은 다이너스카드 전체 여신 가운데 30%를 보유하고 있고 예보와 법원의 최종 승인을 남겨두고 있다.

다이너스카드 채권단은 나라종금 문제가 마무리되면 다음주말 CRV설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금감위에 설립인가를 신청해 이달내 등기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자산관리공사 관계자는 “설립될 CRV형태는 채권금융기관과 외부투자자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방식이며 자산관리회사(AMC) 선정은 CRV 지분을 매입한 외부투자자가 주도적으로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RV 채권을 인수할 국내외 투자자 물색에는 난항을 겪고 있다.



이영화 기자 yhl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