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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일신석재 최대주주로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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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01-0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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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석재는최대주주가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에서 외환은행으로 변경됐다.

2일 일신석재 관계자에 따르면 외환은행이 지난달 31일자로 출자전환에 의해 지분13.17%를 확보해 최대주주가 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외에도 같은 날짜에 농협중앙회, 정리금융공사, 한빛은행, 자산관리공사 등이 주요주주로 등재됐다고 덧붙였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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