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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캐시` 사업 투자협약 조인식 가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6-05 18:28

전자화폐 서비스를 위한 그랜드 컨소시엄이 탄생했다.

VISA, NETS, 13개 금융기관 및 삼성물산, SK텔레콤, 롯데칠성음료등 국내외 18개 업체는 5일,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한국내 비자캐시합작사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 조인식을 갖고 올 하반기부터 전자화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하고 합작사의 공식명칭은 `VCash 주식회사(VCash Company Limited)`로 정했다.

VISA Cash 컨소시엄에는 국민카드, 롯데캐피탈, 삼성카드, 신한은행, 외환카드, 조흥은행, 주택은행, 하나은행, 한미은행, 현대캐피탈, BC카드, LG캐피탈, SK캐피탈 등 국내 13개 VISA 카드, NETS(Network For Electronic Transfers Singapore Private Limited)등의 2개 외국업체를 포함해 국내외 총 18개 업체가 주요주주로 참여하며 올 하반기부터 `비자캐시`라는 전자화폐를 발급한다.

비자캐시는 기존 전자화폐와는 달리 온라인 및 오프라인상에서 동시에 지불수단으로 사용이 가능해 소액결제를 위해 번거롭게 현금을 휴대할 필요가 없고 인터넷뱅킹, 무선전화기, ATM, 단말기 등을 통해 언제든지 충전하여 편리하게 재사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 기념사진 촬영시 자리배치

(첫번째 줄)

국민카드 이한경 수석부사장

삼성물산 현명관 부회장

외환카드 김상철 사장

조흥은행 위성복 행장

비자코리아 김영종 사장

한미은행 신동혁 행장

비씨카드 박해룡 부사장

SK캐피탈 신중목 대표이사

(두번째 줄)

롯데캐피탈 이용언 대표이사

롯데칠성음료 김부곤 대표이사

삼성카드 이경우 사장

현대캐피탈 노정익 부사장

SK텔레콤 박명욱 신규사업부문장

신한은행 최영휘 부행장

LG캐피탈 한상우닫기한상우기사 모아보기 상무

하나은행 윤교중 부행장

(셋째줄)

주택은행 김영일 부행장

NETS Wee Tew Lim

VISA International Rijiv Kapoor





박정룡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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