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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E*미래에셋증권과「전략적 업무제휴」협약 체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5-19 11:21

사이버 거래를 중심으로 한 증권거래업무 제휴 협약 체결

부산은행(은행장 직무대행 朴巾在 www.pusanbank.co.kr)은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산은행 본점 8층 회의실에서 종합증권사로서 온라인 전문증권사를 지향하고 있는 E*미래에셋(Mirae Asset)증권(주) (대표이사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과 증권거래 업무 관련 「전략적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과 미래에셋증권은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전산개발이 완료되는 즉시 부산은행 전영업점에서 ▶고객이 신규개설을 요청한 증권계좌에 대한 실명확인 및 개설접수 대행 ▶증권계좌와 관련한 증권 매수·매도 자금의 이체 대행 등의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며 그외에도 상품개발, 공동마케팅 등에 포괄적인 상호 협력을 하기로 하였다.

부산은행은 최근 인터넷 등을 이용한 온라인 증권거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사이버트레이딩 수수료를 파격적으로 인하하는 등 기존 증권사와는 차별화된 영업을 추구하는 E*미래에셋 증권과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사이버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제고는 물론 신규고객 확보에도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다.

부산은행 업무제휴팀 관계자는 “지난 3월 9일부터 신한증권, 한빛증권의 증권계좌개설 대행서비스를 실시하여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지난 4월 3일 온라인 전문증권회사인 키움닷컴증권과 협약을 체결한 이래 금번 E*미래에셋증권과 제휴를 체결함으로써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이버거래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부산은행을 통해 증권거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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