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은행권 12개 신규 주채무계열과 재무약정 체결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5-02 14:2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원은 2일 최근 새로 주채무계열로 지정된 12개 계열과 주채권은행이 빠른 시일내 재무구조개선약정을 체결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규 재무약정 체결대상 계열은 ㈜대우, 현대정유, 대우전자, 대우자동차판매, 에스오일(구 쌍용정유), 일동제약, 이수화학, 코리아데이타시스템, 농심, 세아제강, 대한펄프, 동방 등이다.

이들 기업은 재무구조개선약정에 부채비율 감축계획, 계열 전체의 구조조정사항, 기업 지배구조개선계획 등을 반드시 담아야 한다.

주채무계열에 선정되면 주채권은행과 재무구조개선약정을 맺어야함은 물론 각종 신용공여한도의 제한으로 금융기관 차입 등 여신행위가 규제를 받는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