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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1만원대 보험료의 어린이보험 시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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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3-30 13:09

코스닥시장 등록 창투사인 웰컴기술금융과 장외 창투사인 이캐피탈(e-CAPITAL)이 30일 합병을 전격 선언했다.

이에 따라 새로 탄생할 `웰컴&이`는 국내 최대 창투사로 부상했으며 벤처시장에서의 기업인수합병(M&A) 열풍이 창투사에도 불어닥치고 있다.

채운섭 웰컴기술금융 대표는 이날 `합병 회사의 자본금은 450억원으로 가칭 웰컴&이 벤처캐피탈 주식회사는 창투사 업계 1위로 부상하게 된다`고 말했다.

웰컴기술금융은 KBS제작단과 TVnet 등 엔터테인먼트와 인터넷 부문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창투사로 전신은 대농창투였다.

이캐피탈은 살로먼스미스바니증권 출신의 은행원들과 공인회계사, 경영 컨설턴트들이 설립한 창투사로 인터넷 관련 벤처분야에서 영업이 활발했다.

채 대표는 `미국과 아시아지역 인터넷 관련 벤처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하기 위해 미국 및 아시아계 펀드와 1억달러 이상의 외자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합병 회사는 기존 업무 뿐만 아니라 증권회사, 뮤추얼펀드, 투신운용 등의 금융전문그룹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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