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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제2증안기금 실효성 ‘의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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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2-28 09:20

전산 · 위험관리 담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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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인터내셔날은 24일, 비자코리아의 전산 및 위험관리를 전담할 신종호(申宗浩, 36세·사진)이사를 선임했다.

申 신임이사는 10여년동안 인텔, 머크, 소로스펀등 세계 굴지 다국적 기업의 전산시스템 개발, 관리 및 기획과 마케팅등의 분야에서 일해 왔다.

94년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의 시스템 담당 매니저로 근무하다가 95년 세계 최대의 제약회사인 머크로 자리를 옮겨 미국 본사 및 세계 곳곳의 머크지사를 연결하는 정보관리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그 후 자리를 인텔 코리아로 옮겨 제품기획 및 마케팅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비자코리아로 영입됐다.

비자코리아에서는 비자카드사 및 회원사간의 전산시스템 개발과 유지, 위험관리 프로그램 및 전반적인 회원사관리 책임을 맡게 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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