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IBM, 외환銀-흥국생명 守城 가능할까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2-23 17:4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채권시장에서 매수세력이 관망세를 보이면서 금리가 소폭 올랐다 23일 자금시장에서는 최근의 물가상승 추세와 무역수지 적자 등을 우려한 기관들이 매수에 참여하지 않아 국고채를 중심으로 금리가 오름세를 나타냈다.

3년만기 회사채 수익률은 거래가 부진한 가운데 전날보다 0.01%포인트 오른 연 9.98%를 기록했고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날보다 0.04%포인트 오른 9.0%로 마감됐다.

91일만기 양도성 예금증서(CD)는 7.10%로 전날과 같았고 기업어음(CP) 금리는 전날보다 0.01%포인트 떨어진 7.53%였다.

하루짜리 콜금리는 오후 4시30분 현재 전날 확정치보다 0.13%포인트 상승한 연 5.03%였다.

외환시장에서는 환율변동 요인이 거의 없는 가운데 전날보다 1.3원이 오른 1천135.3원으로 마감됐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