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감원, 보험사 승환계약 관행 ‘철퇴’

김성욱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2-02 17:07

보증채무이행에 따른 것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중앙종금이 현재 워크아웃이 진행중인 (주)신원의 주식 25만주를 제3자 인수방식으로 받는다.

2일 중앙종금은 (주)신원이 발행하는 유상증자 24만9594주를 제3자 배정방식으로 액면가인 5000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신원의 2일 현재 주가는 1370원.

신원은 현재 워크아웃이 진행중인 기업으로 해외펀드 투자시 중앙종금이 보증을 섯었다. 그러나 신원이 이에 대한 채무를 갚지 못해 보증채무의 이행을 위해 채무변제후 대가로 신원의 유상증자 물량을 받게 되는 것이다.금액상으로 약 12억5000만원 정도에 이른다.



김성욱 기자 wscorpio@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