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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방카슈랑스 시장선점 나선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2-02 14:45

개인투자자들의 주식거래중 20%이상이 하루내 주식을 사고 파는 이른바 데이트레이딩(Day-trading)에 의해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데이트레이딩 비중이 높은 종목일수록 주가변동도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증권거래소가 지난해 7월이후 지난달말까지 개인투자자들의 주문만을 대상으로 데이트레이딩여부를 조사한 결과 개인들의 전체 거래중 평균 22.4%가 데이트레이딩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지난해 7월에는 전체 개인의 거래대금중 데이트레이딩 비중이 17.9%를 차지했으며 이어 8월 22.2%,9월 21.1%, 10월 25.3%, 11월 21.7%, 12월 23.7%였으며 올해 1월에는 25.2%였다.

특히 월별 거래규모가 가장 적었던 작년 10월과 올 1월에는 데이트레이딩 비중이 25%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돼 전체 거래규모가 감소하더라도 데이트레이딩 규모는 거의 줄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데이트레이딩비중이 20%를 넘어서는 종목의 경우 일간 주가변동률이 평균 9.7%나 됐으며 이어 ▲ 15%초과∼20%이하 8.6% ▲ 10%초과∼15%이하 7.8% ▲10%이하 6.8% 등이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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