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은행연합회 감사 양종태씨를 내정

이진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1-24 09:20

임기를 앞두고 중도 퇴임한 은행연합회 노형권감사 후임에 양종태 前신용관리기금 전무가 내정됐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재경부 출신의 양종태 前신용관리기금 전무가 감사로 내정돼 현재 회원은행들로부터 서면결의를 받고 있으며, 이번주초로 예정된 재경부장관의 승인이 나는대로 공식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임 양종태 감사는 부산출신(43년생)으로 부산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77년 재무부에 들어가 국고국, 증권보험국, 감사관실, 국제심판소 조사관(부이사관)을 거쳐 지난 98년 12월까지 신용관리기금 전무로 재직했다.



이진우 기자 rain@kftimes.co.kr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황정욱 수출입은행 신임 본부장, 리스크·현장·인사 두루 거친 ‘관리형 전략가’ 황정욱 한국수출입은행 리스크관리부장(사진)이 수출입은행의 신임 본부장으로 선임됐다.수출금융 확대와 대외 불확실성 대응, 건전성 관리 과제가 맞물린 시점에서 리스크관리는 물론 인사, 플랜트금융 등의 업무를 두루 거친 내부 전문가가 리스크관리본부를 총괄하게 된 셈이다.황 본부장은 정부의 생산적금융 동참 요구가 점점 커져가고 있는 정책금융 확대 국면에서 리스크 통제의 균형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프로젝트금융부터 인사까지 폭넓은 경험황 신임 본부장은 1972년 1월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KAIST 금융MBA를 마쳤다.리스크관리본부는 수은의 정책금융 공급 과정에서 건전성 관리와 리스크 통제 역할 2 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에 김우찬 고려대 교수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에 김우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선임됐다.한국거래소는 지난 6일 서울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선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위원장은 코스닥시장위원회 추천을 거쳐 주총에서 선임된다.임기는 7월 7일부터 2년이다. 다음은 프로필.◇ 출생▲ 1967년◇ 학력▲ 하버드대학교 정책학(금융전공) 박사▲ 하버드대학교 정책학(금융전공) 석사▲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 학사◇ 주요 경력▲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2017.3~)▲ 국민경제자문회의 성장경제분과 자문위원 (2026.3~)▲ 경제개혁연대 소장 (2017.3~)▲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자문위원회 위원장 (2026.5~)▲ 한국산업은행 사외이사 (2026.4~)▲ 3 조윤희 우리은행 준법감시인, 글로벌 경험 갖춘 'AML 전문가' 조윤희 우리은행 자금세탁방지본부장 상무가 부행장으로 승진해 준법감시인에 선임됐다. 금융사고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가 은행권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자금세탁방지(AML), 준법감시, 해외점포 실무를 두루 경험한 내부통제 전문가가 우리은행 준법감시 체계를 총괄하게 됐다.우리금융지주는 지난 3일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통해 조 본부장을 부행장으로 발탁했다. 조 부행장은 앞으로 우리은행의 준법감시와 자금세탁방지, 제재 리스크 관리 등 내부통제 관련 핵심 업무를 이끌게 된다. 이번 인사로 우리은행 여성 부행장은 류진현 부행장, 김선 부행장에 이어 총 3명으로 늘었다.AML·준법감시 거친 내부통제 전문가조 신임 준법감시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