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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銀, 인터넷 즉시 대출 ‘글쎄요’

정일환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1-19 11:12

판매 2년 3개월만에

교보생명의 대표적인 상해보험상품인 ‘차차차 교통안전보험’의 판매건수가 16일 3백만건을 돌파했다. 17일 교보생명은 16일까지의 판매실적을 종합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평균 3천7백건, 생활설계사 1인당 50건에 해당하는 수치로, 총 수입보험료는 6천3백억원에 달한다.

‘차차차 교통안전보험’은 지난 98년 교보가 업계 최초의 상해보험으로 내놓은 상품으로, 판매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가입자에게 단일 보험료가 적용될 뿐 아니라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집중보장한 것이 고객의 욕구에 부합한 것 같다” 고 설명했다.



정일환 기자 j-the-fire@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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