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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카드 매각 새로운 국면 맞았다

신익수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0-08 16:11

주택금융·일반금융·자동차금융팀으로 영업부서 재편

대우할부금융이 자동차할부에만 편중된 자산구조의 다양화를 위해 지난 2월초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2일 금융계에 따르면 대우할부금융은 영업 1·2팀으로 구분됐던 기존의 영업부서를 주택금융, 일반금융, 자동차금융팀등 3개 팀으로 재편하고 본점의 對고객 서비스 확대를 위해 CS팀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영업2팀에서 담당했던 주택할부, 일반대출, 팩토링등 3개 업무중 주택할부 업무는 주택금융팀에서 전담하게 되며, 일반대출(리스업무 포함)과 팩토링업무는 일반금융팀에서 맡게 된다. 대우할부는 당초 15명의 인원이 담당했던 영업2팀의 업무를 분리하는 과정에서 개발리스등 경력직 리스사 직원 3명을 영입해 일반금융팀의 인원을 총 5명으로 보강하고 상대적으로 취약한 리스자산을 1천억원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며 주택금융팀에는 총 13명의 인원을 배치했다.

대우할부는 이와 함께 대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CS팀을 추가 신설하고 2명의 인원을 배치했다. CS팀은 업무개선과 전사적 CS교육계획을 수립업무에 주력하게 되며 고객서비스 강화, 고객과의 접점확대등의 업무를 맡게된다.



신익수 기자 soo@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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