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마포구 ‘성산시영’ 15평, 4.2억원 떨어진 11.1억원 거래 [일일 하락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11-06 08:33 최종수정 : 2026-11-06 08:53

마포구 ‘성산시영’ 15평, 4.2억원 떨어진 11.1억원 거래 [일일 하락가]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역자이푸르지오1단지’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6억2900만원 하락했다.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도 4억2850만원 떨어졌다.

◇ 서울, ‘성산시영’ 4억2850만원 하락

6일 국토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과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자료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마포구 성산동 ‘성산시영(대우)’ 전용 50.03㎡(약 15평형)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11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5억3850만원보다 4억2850만원 하락하면서 하락률은 27.9%를 기록했다.

이어 동대문구 용두동 ‘래미안엘리니티’ 전용 84.99㎡(약 26평형)는 16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0억원보다 3억50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7.5%다.

마포구 망원동 ‘마포한강아이파크’ 전용 59.39㎡(약 18평형)는 13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6억5000만원보다 2억8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7.0%다.

구로구 개봉동 ‘청실’ 전용 64.56㎡(약 20평형)는 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5억5900만원보다 2억9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37.4%다.

송파구 잠실동 ‘우성4차’ 전용 95.84㎡(약 29평형)는 26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7억7000만원보다 1억7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6.1%다.

◇ 경기, ‘산성역자이푸르지오1단지’ 6억2900만원 하락

경기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산성역자이푸르지오1단지’다. 전용 59.98㎡(약 18평형)가 7억71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4억원보다 6억29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44.9%다.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판교풍경채어바니티(7단지)’ 전용 85.00㎡(약 26평형)는 12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4억3000만원보다 1억8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2.6%다.

하남시 창우동 ‘꿈동산신안’ 전용 84.97㎡(약 26평형)는 7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9억4400만원보다 1억54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6.3%다.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권선3지구주공1단지’ 전용 59.81㎡(약 18평형)는 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5억원보다 1억5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30.0%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매교역푸르지오SKVIEW’ 전용 84.97㎡(약 26평형)는 10억87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2억2300만원보다 1억36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1.1%다.

◇ 부산, ‘베스티움’ 8700만원 하락

부산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남구 문현동 ‘베스티움’이다. 전용 59.96㎡(약 18평형)가 4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5억4700만원보다 87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5.9%다.

금정구 장전동 ‘벽산블루밍장전디자인시티2단지’ 전용 84.99㎡(약 26평형)는 5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5억9900만원보다 79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3.2%다.

동래구 명륜동 ‘명륜자이’ 전용 84.93㎡(약 26평형)는 8억73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9억4500만원보다 72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7.6%다.

◇ 대구, ‘파크맨션’ 4500만원 하락

대구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남구 대명동 ‘파크맨션’이다. 전용 58.54㎡(약 18평형)가 1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억5500만원보다 45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29.0%다.

중구 대신동 ‘광명’ 전용 59.24㎡(약 18평형)는 1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억800만원보다 33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5.9%다.

수성구 만촌동 ‘만촌우방타운1단지’ 전용 84.92㎡(약 26평형)는 5억5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5억8800만원보다 33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5.6%다.

◇ 인천, ‘더샵그린스퀘어’ 3억300만원 하락

인천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연수구 송도동 ‘더샵그린스퀘어’다. 전용 98.24㎡(약 30평형)가 5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8억6300만원보다 3억3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35.1%다.

연수구 동춘동 ‘자이(xi)’ 전용 95.55㎡(약 29평형)는 2억5205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1500만원보다 1억6295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39.3%다.

연수구 송도동 ‘송도웰카운티1단지’ 전용 134.99㎡(약 41평형)는 8억19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9억8000만원보다 1억61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6.4%다.

◇ 대전, ‘대전아이파크시티2단지’ 6700만원 하락

대전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유성구 상대동 ‘대전아이파크시티2단지’다. 전용 84.84㎡(약 26평형)가 8억7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8억7400만원보다 67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7.7%다.

동구 가양동 ‘아침마을’ 전용 84.76㎡(약 26평형)는 3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억8000만원보다 5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3.2%다.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전용 84.90㎡(약 26평형)는 6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7억1000만원보다 50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7.0%다.

◇ 울산, ‘대륙현대2차’ 6000만원 하락

울산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남구 옥동 ‘대륙현대2차’다. 전용 84.92㎡(약 26평형)가 2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억9000만원보다 6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0.7%다.

북구 매곡동 ‘월드메르디앙월드시티’ 전용 104.12㎡(약 32평형)는 4억13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6250만원보다 495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0.7%다.

울주군 온양읍 ‘웨일즈빌라트3차A’ 전용 84.99㎡(약 26평형)는 1억19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억5000만원보다 31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0.7%다.

◇ 세종, ‘한뜰마을4단지’ 2억5000만원 하락

세종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어진동 ‘한뜰마을4단지(한신더휴리저브2)’다. 전용 84.98㎡(약 26평형)가 7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0억원보다 2억50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25.0%다.

다정동 ‘가온마을10단지’ 전용 101.83㎡(약 31평형)는 6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8억5000만원보다 1억7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0.0%다.

다정동 ‘가온마을12단지’ 전용 84.97㎡(약 26평형)는 7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8억원보다 60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7.5%다.

◇ 강원, ‘동계올림픽선수촌아파트’ 5600만원 하락

강원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평창군 대관령면 ‘동계올림픽선수촌아파트’다. 전용 84.74㎡(약 26평형)가 4억34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9000만원보다 56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1.4%다.

강릉시 홍제동 ‘강릉홍제힐스테이트’ 전용 127.80㎡(약 39평형)는 3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5000만원보다 55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2.2%다.

제주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제주시 건입동 ‘현대’다. 전용 138.90㎡(약 42평형)가 3억935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5억1000만원보다 1억165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2.8%다.

제주시 일도이동 ‘일도신천지’ 전용 59.97㎡(약 18평형)는 2억8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억1700만원보다 32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0.1%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솔마을대방노블랜드2차’ 9000만원 하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광산구 수완동 ‘해솔마을대방노블랜드2차’다. 전용 84.82㎡(약 26평형)가 6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7억원보다 9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2.9%다.

동구 계림동 ‘계림아이파크에스케이뷰’ 전용 84.97㎡(약 26평형)는 6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6억6700만원보다 67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0.0%다.

전북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전주시 완산구 서완산동2가 ‘전주서완산골드클래스’다. 전용 74.72㎡(약 23평형)가 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2700만원보다 77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8.0%다.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1가 ‘힐스테이트어울림효자’ 전용 78.56㎡(약 24평형)는 5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5억6000만원보다 60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0.7%다.

◇ 충남, ‘SC그린아파트’ 6400만원 하락

충남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천안시 서북구 신당동 ‘SC그린아파트’다. 전용 62.39㎡(약 19평형)가 1억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억6900만원보다 64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37.9%다.

서산시 동문동 ‘서산동문동한라비발디’ 전용 84.95㎡(약 26평형)는 2억4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억8900만원보다 44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5.2%다.

충북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충주시 연수동 ‘연수리슈빌’이다. 전용 84.84㎡(약 26평형)가 3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억5500만원보다 55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5.5%다.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복대두진하트리움’ 전용 84.93㎡(약 26평형)는 6억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6억4000만원보다 35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5.5%다.

◇ 경남, ‘성원’ 6000만원 하락

경남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성원’이다. 전용 84.92㎡(약 26평형)가 3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1000만원보다 6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4.6%다.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자은중흥에스-클래스’ 전용 76.16㎡(약 23평형)는 3억61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2000만원보다 59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4.0%다.

경북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김천시 율곡동 ‘김천혁신도시골드클래스’다. 전용 84.89㎡(약 26평형)가 3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억8750만원보다 575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4.8%다.

경산시 중산동 ‘힐스테이트펜타힐즈’ 전용 106.74㎡(약 32평형)는 5억6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6억700만원보다 42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6.9%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취약계층 겨울나기에 1억5000만원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울산 지역 저소득 가정 학생과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총 1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중·고등학생 230명에게 7000만원 상당의 겨울 패딩을 제공하고,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1500세대에는 80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6일 롯데삼동복지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5일 울산광역시 강북교육지원청에서 ‘2026 신격호 롯데 겨울의류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겨울의류 지원사업은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겨울옷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시작됐다. 올해는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중·고등학생 230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학생들은 지정된 두 브랜드의 패딩 가운데 원하는 제품 2 코웨이, 3분기 영업익 2608억…전년 동기 대비 7.3%↑ 코웨이가 국내 렌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해외법인의 실적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특히 말레이시아와 미국 등 주요 해외법인의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가 전체 실적을 뒷받침했다.코웨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261억 원, 영업이익 2608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 7.3% 증가한 수치다.국내 사업 매출은 75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늘었다. 얼음정수기와 침대, 안마의자 등 주요 제품군의 판매가 안정적으로 이어진 가운데 음식물처리기와 벽걸이 에어컨 등 신규 생활가전 제품군도 실적 확대에 힘을 보탰다.렌탈 사업 지표도 개선됐다. 3분기 국내 신규 3 철도차량 정비조직 무단 변경…서울교통공사 등 4곳 과징금 국토교통부가 철도안전법을 위반한 철도운영기관과 정비기관에 과징금을 부과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준사고 보고 누락으로 2억4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 정비기관 4곳도 정비조직 변경 절차를 위반해 제재 대상에 올랐다.국토교통부는 5일 서울에서 열린 철도안전 행정처분심의위원회에서 총 5건의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 과징금 규모는 총 2억5250만원이다. 이번 처분은 시정조치명령 재위반 1건과 철도차량 정비조직 무단 변경 4건이다. 서울교통공사는 2억4000만원, 메트로텍은 500만원의 과징금을 각각 부과받는다. 코레일과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유진차량에는 각각 250만원이 부과된다.서울교통공사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