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화약품, 송우률 신임 연구부문장 선임

양현우 기자

yhw@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5-26 09:25

송우률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사진=동화약품

송우률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사진=동화약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동화약품은 신임 연구부문장으로 송우률 이사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송우률 이사는 의약품 연구개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연구조직 관리 역량을 보유한 R&D 전문가다.

송 이사는 2005년 건국대학교 응용화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연세대학교에서 화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25년에는 충북대학교 응용약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에는 경동제약 제제연구실 연구원으로 의약품 연구개발 분야에 입문했다.

이후 경동제약 신제품연구실 개량신약팀 파트장, R&D Center 제제연구부 제제1팀 팀장, 제제연구부 수석팀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제형 개발과 제품화 경험을 쌓아왔다.

2021년 유유제약에 합류해 제제연구1팀 팀장을 맡았으며, 2025년부터는 제품연구실 실장으로 재직하며 제품 연구 전반을 이끌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송우률 연구부문장 영입을 계기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갖춘 제품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상반기 보수 7.3억 [가성비 C레벨] 이행명 명인제약 회장이 올해 상반기 총 7억29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1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이행명 회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 총액은 7억2900만 원이다. 이는 전년(7억9100만 원) 대비 7.8% 감소한 수준이다. 구체적으로는 상여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없이 급여로만 7억2900만 원이다.회사 측은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무 수행 성과 등을 감안해 산정된 급여총액을 매월 균등 지급했다”고 설명했다.명인제약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1482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1424억 원)보다 4.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27억 원을 기록하며 12.4% 늘었다.다만, 올해 상반기 명인제약의 총주주수 2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상반기 보수 6.2억 [가성비 C레벨]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이 올해 상반기 총 6억22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1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이경수 회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 총액은 6억2240만 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7.5% 감소한 액수다.구체적으로는 급여 5억6125만 원, 상여 6114만 원을 지급받았다. 이병만 코스맥스 부회장 역시 상반기 보수 5억 원을 넘겼다. 이 부회장은 급여 4억9485만 원, 상여 6439만 원을 더해 총 5억5925만 원을 수령했다.회사 측은 이경수 회장 및 이병만 부회장의 보수 산정 기준에 대해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 지급한도 범위 내에서 직급, 위임업무의 성격, 근속기간 등을 고려해 보수를 결정하고 급여총액을 12개월로 분할 지급했다”고 3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상반기 보수 48.6억 [가성비 C레벨]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이 올해 상반기 총 48억55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1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박문덕 회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 총액은 48억55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2% 증가한 액수다. 구체적으로는 급여 11억7100만 원, 상여 36억7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300만 원을 각각 수령했다.하이트진로는 박 회장의 보수 산정 기준에 대해 “직급, 리더십,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고려한 임원급여 테이블 기준에 따라 보수를 산정해 매월 분할 지급했다”며 “상여에는 평가에 따른 변동임금과 전년도 경영실적 등을 고려한 인센티브가 포함됐다”고 설명했다.하이트진로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다소 부진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