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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리치,한화이글스 파트너십,프로야구 개막전 다양성후원 가치 전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3-27 15:45 최종수정 : 2026-03-27 15:58

- 3월 28일 한화-키움 개막전부터 본격 노출 시작
- 전국적 인기 구단 후원으로 고객 친밀도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

사진제공=메타리치

사진제공=메타리치

전국영업망을 운영중인 대형 GA메타리치가 기업 브랜드 강화와 고객 친밀도 제고를 위해 국내 최대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KBO)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메타리치는 그동안 사회적 다양성 후원 등 기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및 홍보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번 프로야구 마케팅은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의 일환이다.

홍보 파트너로는 전국적으로 가장 고른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열정적인 응원 문화로 유명한 '한화이글스'를 선정했다. 메타리치는 한화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내 메인 광고를 진행함으로써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메타리치의 구장 광고는 오는 3월 28일(토) 오후 2시, 대전에서 펼쳐지는 한화이글스와 키움히어로즈의 2026시즌 개막전부터 관람객과 시청자들에게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메타리치 홍지영 총괄대표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프로야구를 통해 메타리치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알리고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기회로 삼겠다”며,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성 후원 활동과 연계해 긍정적인 브랜드 가치를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타리치는 이번 개막전 광고를 시작으로 올 시즌 동안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하며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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