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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신파이낸셜그룹

방의진 기자

qkd0412@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29 11:37

[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인사] 대신파이낸셜그룹

[대신증권]

◇ 이사대우임명

<영업점장>

▲ 대구금융2센터 박찬정

<부서장>

▲ 신기술금융본부 편도영

▲ 상품솔루션부 안석준

◇ 신규선임

<영업점장>

▲ 강남금융2센터 박철호

▲ 부산금융3센터 김미경

▲ 제주지점 홍애리

▲ 청주지점 정현호

▲ 천안센터 김균태

▲ 목포지점 윤하나

<부서장 및 직할팀장>

▲ 감사실 최종석

▲ 전략운용실 정준영

▲ IT개발부 박범준

▲ 기업리서치부 김회재

▲ Coverage1본부 박영우

▲ SME본부 이정인

▲ Coverage2본부 김우일

▲ IB솔루션본부 김현정

▲ M&A/인수금융본부 현경훈

▲ 랩사업부 정임보

▲ Passive영업본부 정재훈

▲ 심사2부 조재인

▲ ESG지원팀 김대규

◇ 전보

<영업점장>

▲ 목동WM센터 박성희

▲ 군산지점 김두형

▲ 여의도1금융센터 김영한

▲ 강남금융1센터 강명승

▲ 여의도3금융센터 김상은

▲ 강남대로센터 김은아

▲ 도곡WM센터 이영환

▲ 전주지점 이승주

▲ 광주금융1센터 오현식

<부서장>

▲ 전략운용실 황수호

▲ 채권영업본부 김선민

▲ WM추진부 이용욱

▲ 인사부 양승관

▲ 영업지원센터 김광민

[대신에프앤아이]

◇ 신규선임

<부서장>

▲ 리스크관리부 장호준

[대신자산신탁]

◇ 이사대우임명

<부서장>

▲ 신탁사업1부문 박교익

◇ 신규선임

<부서장>

▲ 사업1본부 최영준

▲ 리츠투자본부 한건욱

▲ 리츠운용본부 구성미

[대신자산운용]

◇ 신규선임

<부서장>

▲ 대안투자2본부 이원준

◇ 전보

<부서장>

▲ 경영기획부문 정평옥

[대신저축은행]

◇ 이사대우임명

<부서장>

▲ 경영기획부 김주한

◇ 신규선임

<부서장>

▲ 부동산금융2부 최종민

▲ 영업부 오상목

[대신프라퍼티]

◇ 신규선임

<부서장>

▲ 공간콘텐츠본부 홍승정

[대신경제연구소]

◇ 전보

<부서장>

▲ 경영기획센터 백 신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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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QN양종희號 KB금융, '자본최적화' 성과···AT1 재등판 이유는 [Capital Quality Review]]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자본전략이 ‘축적’에서 ‘최적화’로 진화하고 있다.보통주자본(CET1)을 중심으로 자본의 질을 높이는 데서 나아가, 여유자본은 주주에게 돌려주고 잔여자본은 KB증권 등 전략적으로 집중이 필요한 부문에 재배치하는 구조다. 상반기에는 비이자이익 확대와 증권 부문의 성장을 통해 RoRWA(위험가중자산이익률)를 1% 위로 끌어올리는 성과도 냈다.다만 공격적인 주주환원과 생산적 금융 확대, 비은행 자본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총자본비율은 낮아졌다. KB금융이 상반기 동안 줄여온 AT1(기타기본자본)을 하반기 다시 확충하기로 한 배경이다.자본의 ‘순도’를 일방적으로 높이는 단계에서 벗어나 CET1은 2 정진완號 우리은행, 급여 12개월이면 '골드'…진입 조건 낮춰 장기거래 락인 [은행권 머니무브 대응 전략] 급여통장 경쟁이 신규 계좌 확보를 넘어 고객의 거래기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넓어지고 있다. 급여 입금 뒤 자금이 다른 금융사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은행권도 금리 우대에 등급제와 생활형 혜택을 결합해 장기 이용을 유도하는 추세다.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우월한 월급 통장'과 '우리 직장인 셀럽'을 연계해 급여이체 기간 자체를 우대 기준으로 삼았다. 별도 상품 가입 없이 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를 12개월 유지하면 골드 등급을 부여하고, 200만원까지 최고 연 3.1% 금리와 생활밀착형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6월 말 핵심저비용예금은 지난해 말보다 9050억원 늘어난 103조2020억원을 기록했다.상품보다 이체기간…장기고객 우 3 토스, 토스페이먼츠 흡수해 페이·PG 일원화…결제사업 속도 [토스 결제사업 재편]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토스페이먼츠의 전자지급결제대행(PG) 사업을 본체로 편입한다. 별도 법인으로 운영하던 PG사를 토스 산하 사업부로 편입해 직접 관리해 간편결제 사업의 운영 체계를 일원화하고, 계열사 간 협업 절차를 줄여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려는 취지다.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토스는 오는 11월 30일 100% 자회사인 토스페이먼츠를 흡수합병한다. 기존에는 토스 자회사 형태로 운영됐으나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사업 구조를 바꿨다는 설명이다.토스페이먼츠 관계자는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 일환"이라며 "본사인 토스 내 사업부서로 운영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해 결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토스페이·PG 본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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