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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재규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 상무, 상품 안목ㆍ직무 이해 탁월한 '베테랑'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23 18:02 최종수정 : 2025-12-23 22:49

경쟁력 있는 상품 선별하는 안목 높게 평가

이재규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 그룹장 상무 / 사진제공=신한은행

이재규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 그룹장 상무 / 사진제공=신한은행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 상무 자리에 오른 이재규 전 분당지점장은 실무자 시절부터 부서장까지 자산관리 부문에 근무해온 베테랑이다.

1972년생으로 이번 임원인사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 중 가장 젊은 나이인 이 상무는 학성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8년 신한은행 영업부로 입행했다.

이재규 상무는 신한은행에서 신탁부와 투자상품부, 투자솔루션, 신탁솔루션부 등 자산관리 부서를 두루 거치며 경력을 쌓았다. 현장의 경우 울산남지점과 분당지점장 등을 거쳤다.

그는 신한은행 내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별하는 안목을 보유하는 등 그룹 내 자산관리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재규 상무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개시된다.

이하는 이재규 상무 주요이력

◇ 인적사항

△ 1972년생

△ 울산 학성고등학교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주요 경력

△ 1998년 신한은행 영업부 입행

△ 2006년 신탁본부 팀장(부서장 대우)

△ 2010년 투자상품부장

△ 2020년 투자솔루션부 팀장(부서장 대우)

△ 2022년 신탁솔루션부장

△ 2023년 분당지점장

△ 2026년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 상무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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